오늘 진행한 종목은 전날 가지고 갔던 쏘카와 서울바이오시스였다. 그리고 오늘 깨달았다. 전날 상한가를 오늘 사서 거래하는 것은 상따가 아니였음을...
상한가 따라잡기는 당일 상한가 종목을 장 마감전이나 시간외 거래로 매수한 뒤 익일 파는 방식이였다. 생각해보면 지금까지 한 상따 방식은 너무 리스크가 컸었다. 시가가 너무 높게 잡히면 그대로 계좌가 녹을 수 도 있는 것이였는데, 앞으로 좀더 알아보고 실행에 옮겨야겠다.
1. 쏘카
근거 : 그냥 느낌적으로 반등이 있을거라 생각했지만 역시 나의 착각이였다.
결과 : 장 시가부터 마이너스로 시작해서 최종적으로 -12%

2. 서울바이오시스
근거 : 광반도체소자 특허 보유, 전날 상한가
결과 : 전날 상한가 였기때문에 약 5% 갭상승으로 시가 형성. 이후 흘러내리나 싶었지만 상한가 가격 저항선에서 다시 올라가며 +7%로 마감.

오늘의 수익은 4.7만

느낀점
1. 상따는 그렇게 좋은 매매법이라고 보기엔 어려워보인다.
2. 돌파매매나 종베매매 법을 공부해보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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